부산혜남학교,‘특수교사들의 슬기로운 AI 수업’책자 발간

ipecnews 기자

작성 2020.09.16 10:20 수정 2020.09.16 10:20

부산 남구 부산혜남학교(교장 신현순)는 수업에 AI(인공지능) 활용 사례들을 모은‘컴알못 특수교사들의 슬기로운 AI 수업’책자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학교는 올해 3월 1일부터 2년간 부산의 특수학교 중 유일하게 AI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특수교육에서도 AI 기반교육의 수업 적용을 위해 이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

 

 이 책자는 특수교육 대상자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아 대상으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즉, AI스피커, AI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을 활용한 수업과 로봇 교구를 활용한 수업 사례들을 사진과 함께 카드 책자의 형태로 구성했다.

 

 혜남학교는 이 책자를 부산시교육청 관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에 배포하고, 홈페이지에도 PDF 파일로 탑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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