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초, 꿈꾸는 도서관 ‘도리누리’개관

ipecnews 기자

작성 2020.08.03 09:52 수정 2020.08.03 09:52

도리초등학교(교장 양효순)는 온라인수업으로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기간동안 진행된 2020 도서관 현대화 사업을 통해 꿈꾸는 도서관 도리누리를 개관했다.

 꿈꾸는 도서관 도리누리 첫째, 학생 스스로 대출 반납이 가능한 첨단 RFID 시스템 도입으로 공공도서관 수준의 도서관 시스템으로 변모하였다. 둘째, 카페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은은한 조명으로 학생들이 오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다락방 등 다양한 형태의 쉼터 공간을 조성하였고, 편리한 테이블과 의자를 두어 학생들이 편안히 책을 읽을 수 있는 자리 마련하였다. 셋째, 서가를 다양화하여 좌우측 벽면에는 높은 단면 서가를 배치하였고, 기존의 정면 서가를 활용함으로써 책을 넉넉히 수납할 수 있게 하였고 가운데 서가는 낮게 배치하여 개방감을 확보할 수 있게 하였다. 넷째, 쾌적한 열람환경을 위한 열람테이블을 모둠별 토론이 가능하고 이동이 쉬운 책상으로 교체하였고, 창측 벽면 공간에는 심플한 조망형 테이블을 마련하였다. 다섯째, 도서관과 복도 사이의 벽에는 타공판을 설치하여 언제든지 전시할 수 있도록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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